알림마당학교급식급식의견함
미주야, 안녕?올해 너무도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벌써 가을이네...날씨도 참 좋고, 이렇게 미주와 급식의견함에서 만나니까 오늘은 더 행복한 기분이야.
미주야~
우리학교는 지난달에 오븐기를 구입해서 10월부터 급식하고 있단다.그래서, 지금까지 식단구성하기 힘들었던 여러가지 오븐을 활용한 요리를 급식하다보니 미주가 더 맛있게 느끼는 것 같아.
오늘도 돼지고기 목살스테이크를 오븐으로 구워서 급식했는데
모두들 맛있게 먹어서 참 좋았단다. 앞으로도 영양선생님이 미주와 친구들이 맛있게 먹고,또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영양적이고 균형잡힌 식단구성을 위해서더 많이 신경쓸께. 항상 맛있게 먹는 산내친구들 화이팅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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